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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서울에서 태어난 Won Lee 작가는 여전히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조각가이다.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미술의 기초를 닦으며 수석 졸업하였지만 경제적 이유로 인하여 포기하고, 가정을 책임지기 위하여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상과 대학원을 수석 졸업하여 회계사 일을 시작한다.
하지만 예술의 꿈을 접지 못 한 그는 2002년 57세의 나이에 존슨 스테이트 칼리지 대학원에서 다시 예술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2007년 뉴욕 아트 엑스포에서 주목받기 시작한다. 2010년에는 '콩고 독립 50주년 기념으로' 란 작품이 콩고 대통령궁 앞에 설치되기에 이른다. 현재 국제 조각협회 이사회 임원 등의 직함을 맡고 있으며, 특히 버몬트 아트 스튜디오 16인의 이사 중 유일한 아시아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Won Lee 조각가는 노년의 나이에도 1년에 50점 정도의 작품을 다작하며, 전 세계 각 대학과 미술관 등 강의 활동으로 꾸준히 예술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작가이다.

학력

- 미국, 버몬트 Johnson State 칼리지 (M.F.A)
- 캐나다, British Columbia 대학교 (U.B.C)
- 미국, L.A Pepperdine 대학교 (B.F.A)
- 한국,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학 학사
- 한국, 휘문고등학교

현재활동

- Sculptors Society of Canada 이사회 멤버 (Canada)
- Peter Grey Museum 이사회 멤버 (Puerto Vallarta, Mexico)
- International Sculpture Center 프로페셔널 서클 멤버 (USA)
- Zwolle International Sculpture Space 고문 (Zwolle, Netherlands)
- Vermont Studio Center 전 이사회 멤버 (Vermont, USA)
- 캐나다 조각 협회 내 “Won Lee 신진 예술가상” 제정
- OCAD대학교 내 “Won Lee 순수 미술상” 제정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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